예전부터 그래왔는데 아직도 여전히 자동차 탐구생활을 하고있다.잘 타고 있는 차가 있지만 그래도 뭔가 내 입맛에 맛게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응?) 뭐 그럴만한 차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국내에서는 K5로 알려진 바로 이녀석이다.지금 쏘나타를 타고있지만, 뭔가 쏘나타는 잘 정돈된 단정함, 깔끔함 뭐 그런 느낌이 든다면 K5는 약간 날카롭고 거침없이 뻗은 라인들이 단연 돋보인다고 말할 수 있겠다.하이브리드 모델은 분명히 친환경차라고 했었는데 친환경차보단 전기로 퍼포먼스를 더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그런 외관을 가졌다. 1세대 K5 하이브리드를 타봤다는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연비가 거의 폭망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근데 퍼포먼스는 걸출하단다.외관의 생김새에서부터 느껴지는 그런 느낌은 역시 기분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