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Else 6

[광고] 장마철 수해대비 불스원 마일드 유막제거제 & 래피드 발수코팅제

여름철이 되면, 특히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이 되면 운전자를 몹시 성가시게 하는 친구들이 있으니...앞유리에 맺힌 물을 정신없이 닦아주는 와.이.퍼.이 와이퍼라는 친구로 말할 것 같으면...비오는날 앞유리에 떨어진 빗방울을 말끔하게 닦아주는 좋은 친구...여야 하지만일단 시야를 성가시게 휘젓고 다니는 것은 물론, 조금만 심사가 틀어지면 물자국을 남기거나 찍찍 끌리는 소리가 난다거나... 몹시도 손이 많이가는 녀석이기도 하다.(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반박시 님이 맞음)그래서 내가 몹시도 애정하는 아이템들이 있었으니...오른쪽에 뭔가 쉽게 범접하기 어려울 것 같이 생긴 '이지그립' 친구들은 기존에 출시돼서 잘 쓰던 제품들이었는데, 오늘 만나볼 친구들은 왼쪽에 유막제거제 '마일드', 발수코팅제 '래피드' ..

[광고] 불스원 향기담은 맥세이프 거치대 1주일 사용 후기

내 자동차 생활의 오랜 친구 불스원에서 새로운 "맥세이프" 제품이 나왔다길레 또 얼른 하나 가져와봤다.개인적으로 스마트폰 무선충전 속도가 USB PD에 비하면 여전히 형편없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맥세이프 만든 사람은 상줘야된다고 주장해온 사람으로써 맥세이프 제품군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다.그러나... 향기담은 맥세이프 어쩌고 하는 "거치대" 사진을 붙여놓고 무선충전을 이야기 하고 또 덧붙여서 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맥세이프' 라는 단어에 홀려 놓친 것이 있었으니...맥세이프 어쩌고 하는 제품이 무조건 충전기는 아니라는 사실이다.그렇다. 이 제품을 받고 나는 속았다는 기분을 지울 수 없었지만 그저 내가 상품정보를 덜 읽은 탓이지 절대 불스원 탓이 아니다.그리고 한편으로 생각해..

오늘의 JMT - Dulce De Leche Milkspread

오늘도 어김없이...가 아니고 얼마 전에 송리단길 언저리를 탐험하다가 밀크스프레드를 발견하고 말았지... 하... 살빼야하는데... 오늘도 갔었는데 아직 오픈 전인데 곧 가오픈을 한대. 뭐 여하튼 그래서 지나가다 발견한 김에 구경하다가 얼떨결에 선물까지 받아들고 나오는 나를 발견하고야 말았지...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하... 이구역의 JMT가 요기잉네... 이웃에 이런곳이 있다니 괜히 기부니가 죠아서 끄적여 봄. 이미 정신없이 먹어버린 관계로 리뷰는 조만간 다시 들고오는걸로.

[체험단] 아프로뷰 SO BT 체험기

2월 마지막 주.어쩌다보니 현대자동차 중국 공장 견학을 가게 되어 중국에 있었는데 택배가 왔다고 연락이 왔다.이상하다... 최근에 뭐 안샀는데... 택배가 올 게 없는데... 잠깐 궁금해 했는데 금방 잊어버렸다.그리고 2월 25일, 한국에 돌어와보니 이런 아이가 도착해 있었다.그렇다! 아프로뷰 SO BT가 도착해 있었다!이게 웬 일인가 싶어서 보니 중국에 있는동안 체험단 당첨 문자가 왔는데 LMS라 수신이 안됐었다...[...] 여하튼 체험단에 당첨되었으니 성실히 체험에 임해보도록 한다.박스에는 이런 고무판(?) 이 동봉되어 있었다.HUD 특성상 평평한 바닥에 설치를 해야되는데 내 차는 그럴 자리가 안되다보니 전용 지지대가 별도로 마련되어 판매중이라고 한다.구성품! 구성품을 보자!!구성품은 간단하다. 본..

2017 아슬란 시승기 Part.1

최근에...(3개월쯤 전에...) 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겨서 2박 3일동안 2017년형 아슬란을 시승하게 되었다.시승한 차량은 2017 ASLAN G330 Modern 사양으로 현대자동차 원효로 시승센터에 방문하면 사진 속 내가 탔던 차와 같은 차(같은 사양의 다른 차가 아니다)를 시승할 수 있다. 이미 3개월이나 지난 시점이라 사양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당시 기억을 얼추 더듬어 보면...파노라마 썬루프 헤드업디스플레이 익스클루시브패키지 렉시콘 패키지 휠 패키지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가 장착된 46,350,000원이나 하는 어마어마하게 비싼 차였다. 운전을 하면서 가장 처음 만나게 되는 아슬란의 키는 이렇게 생겼다. 대동(구.신창전기)사 제품으로 그랜저HG와 같은 제품이고 싼타페, 맥스크루즈, 제..

DAEGU_161011

이렇게 일만하다가는 병이나겠다 싶어 휴가를 냈다. 무려 일주일이나. 사실 지난 주 휴가때 하고싶었던 일들을 이것저것 계획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다 귀찮아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말았다. 그러다가 결국 의식의 흐름대로 놀아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짐을 쌌다. 평소와 다르지 않은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이 되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는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늦잠을 자려 했으나... 언제나 그렇듯이 기상시간은 몸이 반응한다 알람이 울려댄다. 알람 끄고 자는걸 잊어버려서 의문의 얼리모닝을 맞이했다. 아무런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월요일부터 뭐할지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월요일 밤, 드디어 출발했다. 그리고 화요일 아침, 대구에 도착했다. 첫번째 목적지가 대구였던..